jTBC1 24년만의 무더위 24년 전에도 무척이나 더웠었다. 고3이었는데, 더위 때문에 우리 학번이 공부를 못했다는 얘기도 있었으니...그 때도 짧은 장마에 37도가 넘는 무더위.. 그런데 올해가 그때에 버금가는 무더위라고 하니, 정말로 덥다. 이제 우리나라에도 야자수가 자라날 듯하다.최근 이러한 무더위 때문에 정부가 멈췄던 원전을 다시 돌렸다는 이야기를 야당 정치인들이 심심치 않게 꺼내고 있다. 국민이 들으면 충분히 빡칠수 있는 일이다. 해서 팩트체크를 해봤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아래 기사 참조(JTBC 2018-07-23 http://news.jtbc.joins.com/html/780/NB11669780.html)[함진규/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 탈원전을 한다면서 수요 예측을 줄였다가 폭염에 전국 전력 수급 비상이 .. 2018. 7. 24. 이전 1 다음 반응형